정산
회식 정산, 술 안 마신 사람은 덜 내게
차수별 총액과 술값, 누가 몇 차까지 있었는지만 넣으면 1인 금액이 나와요. 덤으로 오늘의 상장도 드려요.
2026-10-20 자료 기준친구가 보낸 결과예요. 내 경우로 해볼까요?
이렇게 계산했어요
남들은?
재미와 참고로 보는 계산이에요. 정답은 없고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2026-10-20 자료 기준 · 법률·세무 자문이 아닌 일반 정보예요 ·
얼추계산기 · eolchu.com
입력하면 바로 결과가 나와요.
이렇게 계산해요
회식비를 똑같이 N빵하면 간단하지만, 술을 안 마신 사람이나 1차만 먹고 간 사람은 조금 억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두 가지만 나눠서 봐요. 첫째, 차수마다 따로 나눠요. 1차에 있었던 사람끼리 1차 값을, 2차에 간 사람끼리 2차 값을 내요. 둘째, 각 차수 금액을 음식값과 술값으로 나눠요. 음식값은 그 차수에 있었던 사람 모두가, 술값은 그중 술 마신 사람끼리만 나눠요. 영수증에서 주류 금액만 더하면 술값을 넣을 수 있고, 모르면 비워 두세요. 비우면 그 차수는 참석자끼리 똑같이 나눠요.
법카나 선배 찬조가 들어왔다면 [더 자세히]에 금액과 차수를 넣어 주세요. 찬조금은 음식값과 술값에서 같은 비율로 빼요. 예를 들어 10만 원 중 5만 원을 찬조받았다면 음식값도 술값도 절반씩 줄어요. 주최자나 선배가 조금 더 내기로 했다면 "더 내는 사람"을 골라 1.2배~3배로 계산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계좌 이체하기 편하게 1,000원 단위로 올려요. 올리면 모두가 보낸 돈이 실제 결제액보다 조금 많아져서 총무에게 몇천 원이 남아요. 이 돈은 "총무 수고비"로 보여 드려요. 내림을 고르면 반대로 총무가 조금 보태게 되고, 이건 "총무 위로금"이 돼요. 500원·100원 단위도 고를 수 있어요.
차수도 술도 따질 필요가 없다면 맨 위에서 "총액 ÷ 인원"을 고르세요. 총액과 인원만 넣으면 1인 금액이 바로 나오고, 반올림하고 남거나 모자란 돈은 총무 몫으로 보여 드려요. 예를 들어 12만 3천 원을 4명이 나누면 1인 30,750원인데, 1,000원 단위로 올려 31,000원씩 보내면 총무에게 1,000원이 남아요.
예를 들어볼게요
6명이 1차 고깃집에서 24만 원(그중 술 6만 원), 4명이 2차 호프집에서 9만 원(그중 술 7만 원)을 썼다고 해볼게요. 1차는 음식 18만 원을 6명이 나눠 1인 3만 원, 술 6만 원을 마신 4명이 나눠 1인 1만 5천 원이에요. 2차는 음식 2만 원을 4명이 나눠 5천 원, 술 7만 원을 3명이 나눠 약 2만 3,333원이에요.
그래서 1·2차 모두 마신 세 사람은 3만 + 1만 5천 + 5천 + 2만 3,333 = 7만 3,333원, 1,000원 단위로 올려 74,000원을 보내요. 1차에서만 마시고 간 사람은 45,000원, 2차까지 갔지만 술은 안 마신 사람은 35,000원, 1차만 먹고 술도 안 마신 사람은 30,000원이에요. 합계는 33만 원인데 다 같이 보내면 33만 2천 원이라 총무 수고비 2,000원이 생겨요.
오늘의 상장은 이렇게 뽑아요
결과 아래에 계산값으로 자동 선정한 상장이 붙어요. 술값 몫이 가장 큰 사람은 "술값 MVP", 첫 차수부터 마지막 차수까지 자리를 지킨 사람들은 "개근상", 보낼 돈이 가장 적은 사람은 "알뜰상"이에요. 점수가 같으면 먼저 입력한 사람이 받아요. 모두 똑같이 마시고 똑같이 끝까지 있었다면 굳이 상을 나누지 않아요. 상장은 놀리려는 게 아니라 오늘 모임을 기억하는 재미로만 봐 주세요.
[더 자세히]의 몰아주기 룰렛을 켜면 참석자 중 한 명을 뽑아 "오늘은 이 사람이 쏘는 날"로 보여 드려요. 재미로 보는 뽑기라 나눠 낼 금액은 그대로 두고, 진짜로 몰아줄지는 다 같이 정하면 돼요. 룰렛 회차의 +를 누를 때마다 다시 뽑고, 공유 링크로 열면 친구 화면에도 같은 사람이 나와서 "조작 아니야?" 소리를 듣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술 안 마신 사람은 얼마나 덜 내는 게 맞아요?
정답은 없어요. 모임마다 "그냥 N빵"이 편한 곳도 있고, 술값은 따로 하자는 곳도 있어요. 이 계산기는 술값만 마신 사람끼리 나누는 방식이라, 술값 비중이 클수록 차이가 커져요. 위 예시에서는 같은 1·2차라도 마신 사람 74,000원, 안 마신 사람 35,000원이었어요. 미리 모임 사람들과 방식을 정해 두면 가장 깔끔해요.
늦게 온 사람은요?
차수 단위로만 나눠요. 1차 중간에 왔다면 1차에 있었던 걸로 넣을지, 2차부터로 넣을지 함께 정해 주세요. 더 세밀한 비율 계산은 하지 않아요.
카톡으로 어떻게 보내요?
결과 아래 [카톡 공유]나 [링크 복사]를 누르면 "총 33만 원, 누구 얼마" 형태의 정산 문구와 링크가 만들어져요. [더 자세히]에 총무의 카카오페이·토스 송금 링크를 넣으면 문구 끝에 같이 붙어요. 이름은 별명으로 넣어도 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모두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공유 링크를 만들 때만 입력값이 링크 주소에 담겨요.
출처와 기준일
기준일 2026-10-20 · 다음 점검 2027-10-20
업데이트 기록
- 첫 공개(차수 최대 3차, 오늘의 상장)
- 총액 ÷ 인원 빠른 모드, 몰아주기 룰렛 추가